제주 렌트카 가격 — 성수기·비수기 1일 요금과 내륙 차이
확인일 2026-10-22
제주 렌트카 가격은 표에 적힌 숫자 하나가 아니라, 요금표 값 위에 할인·성수기 변동·자차면책이 차례로 겹친 합계입니다. 제주 렌트카 비용도 같은 아반떼라도 날짜와 선택 항목에 따라 결제 화면의 마지막 줄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제주 요금표는 내륙 요금표와 칸 이름부터 다릅니다. 내륙은 날수별 '일일요금'과 6·10·12시간 요금이고, 제주는 24시간 기준 '대여 요금'에 1·6·12시간 '추가 요금'이 붙는 구조입니다. 기준 시간이 24시간이라는 점을 알면 두 표를 같은 눈금에 놓을 수 있고, 모르고 섞으면 싸다 비싸다는 판단이 틀어집니다.
제주 렌트카 가격, 예약 전에 잡을 다섯 가지
- 제주 표: 차종마다 24시간 '대여 요금' 한 칸과 추가 1·6·12시간 요금. 내륙 표: 날수별 일일요금과 6·10·12시간 요금
- 제주 대표 값(24시간 대여 요금, 할인 전): 아반떼 77,860원 / 쏘나타 88,310원 / 카니발 9인승 104,440원
- 값이 움직이는 자리: 회원 등급 할인, 성수기·특별기간 요금 변동
- 자차면책: 요금표 값에 들어 있지 않고 예약 때 따로 고름
- 취소: 예정 24시간 전까지 전액 반환, 직전 24시간 이내는 반환 안 됨(표준약관)
차량가와 기간을 넣으면 장기렌트·리스·할부·중고차대출 네 방식 월납이 같이 나옵니다.
제주 렌트카 가격표는 두 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렌트사는 제주 신고요금 표를 내륙 표와 따로 둡니다. 이 표의 '대여 요금'은 24시간 기준이고, '대여 추가 요금'은 1시간·6시간·12시간 세 칸으로 나뉩니다. 숙박으로 치면 1박 요금 옆에 연장 1시간·반나절·12시간 요금이 따로 붙은 모양입니다. 모두 할인 전 공개 요금이고, 자차면책은 따로 고르게 됩니다.
| 차급 | 대표 모델 | 24시간 대여 요금 | 추가 1시간 |
|---|---|---|---|
| 소형 | 아반떼 가솔린 24~25년식 | 77,860원 | 6,490원 |
| 중형 | 쏘나타 가솔린 24~25년식 | 88,310원 | 7,360원 |
| SUV | 투싼 4WD 가솔린 26년식 | 95,240원 | 7,940원 |
| 승합 | 스타리아 디젤 11인승 22~25년식 | 98,460원 | 8,210원 |
| 승합 | 카니발 디젤 9인승 24~25년식 | 104,440원 | 8,700원 |
| 승합 | 쏠라티 15인승 23~24년식 | 158,210원 | 13,180원 |
여섯 줄 모두 추가 1시간 요금이 24시간 요금의 12분의 1 안팎이라, 차가 커질수록 추가 요금도 같은 비율로 커집니다. 6시간·12시간 칸까지 확인된 행으로 보면 구조가 같습니다. 레이는 24시간 69,160원에 추가 1시간 5,760원·6시간 34,560원·12시간 69,160원입니다. 추가 1시간은 24시간 값의 12분의 1, 6시간은 절반 안팎, 12시간은 24시간과 같은 숫자입니다. 반납이 늦어질 수 있는 일정이라면 큰 차일수록 여유 시간이 비쌉니다. 공항 픽업과 보험까지 묶은 설명은 제주도 렌트카에 있습니다.
내륙 표를 옆에 놓으면 달라지는 점
내륙 표는 두 종류입니다. 날수로 나눈 일일요금(1~3일, 4일, 5~6일, 7일 이상)과 시간으로 나눈 요금(6시간, 10시간, 12시간)입니다. 아반떼 가솔린 ~25년식의 일일요금은 1~3일 143,000원, 4일 128,700원, 5~6일 121,600원, 7일 이상 114,400원입니다. 내륙은 날수가 길수록 하루 값이 내려가는 구간표이고, 제주는 24시간 값 하나에 추가 시간 요금이 붙는 구조입니다. 제주 표에는 날수 구간 칸이 없습니다.
| 모델 | 내륙 6시간 | 내륙 12시간 | 내륙 1~3일 | 제주 24시간 대여 요금 |
|---|---|---|---|---|
| 아반떼 가솔린 | 80,100원 | 114,400원 | 143,000원 | 77,860원 |
| 쏘나타 가솔린 | 110,300원 | 157,600원 | 197,000원 | 88,310원 |
| 카니발 디젤 9인승 | 188,000원 | 269,000원 | 336,000원 | 104,440원 |
| 쏠라티 15인승 | 362,900원 | 518,400원 | 648,000원 | 158,210원 |
제주 대여 요금은 24시간 기준이라 내륙의 일일요금과 같은 눈금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아반떼 제주 77,860원은 내륙 1~3일 143,000원의 절반을 조금 넘고, 7일 이상 구간 114,400원보다도 낮습니다. 카니발 9인승은 104,440원 대 336,000원입니다. 다만 연식 구간이 다르고 둘 다 할인 전 요금표 값이며 자차면책이 빠져 있어서, 결제 총액이 아니라 요금표끼리의 비교입니다.
예를 들어
- 제주 표만 본 A씨 — 카니발 104,440원을 24시간 값으로 읽고 예산을 잡았다가, 결제 화면에서 자차면책 줄이 붙으면서 예산을 넘김.
- 내륙 표만 본 B씨 — 카니발 336,000원을 보고 제주도 그 정도일 거라 짐작해 여행 계획을 접음. 제주 24시간 값은 104,440원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됨.
- 같은 이름 칸끼리 본 C씨 — 제주 24시간 값과 내륙 일일요금을 같은 눈금에 놓되 요금표끼리의 비교로만 쓰고, 마지막 화면 총액으로 결정.
성수기에 값이 움직이는 자리
렌트사는 공개 요금표가 대표 차량의 할인 전 요금이고, 실제 금액은 실시간 예약 화면에서 정해진다고 고지합니다. 성수기와 특별기간에는 요금이 바뀔 수 있고, 회원 등급에 따라 할인도 붙습니다. 요금표 값은 출발점이고, 성수기 값과 비수기 값은 같은 차를 날짜만 바꿔 예약 화면에서 뽑아야 하는 숫자입니다.
평일과 연휴 값이 다른 숙박 앱처럼 날짜에 따라 가격이 움직입니다. 요금표 값 위에서 할인과 변동이 움직인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11월 중순(15일 18시부터 24시간) 제주 렌트사 예약 화면에서 올뉴K3 2022년식은 정상요금 62,470원 옆에 대여료 25,490원(자차 미가입)이 떠 있었습니다. 특정 차량·일정의 한 장면이라 계절 할인율로 읽지 않고, 정상요금과 실제 대여료가 다른 숫자라는 점만 가져갑니다.
일정이 확정되기 전이라면 같은 차, 같은 시간, 같은 면책 조건으로 날짜만 세 개 바꿔 총액을 적어 보세요. 성수기와 평일의 차이가 내 일정의 숫자로 나옵니다.
요금표 밖에서 붙고 빠지는 돈
자차면책은 요금표 값에 들어 있지 않고 따로 고르는 항목입니다. 내 과실로 사고가 났을 때 수리비를 업체가 떠안게 하는 선택인데, 들지 않으면 사고 당시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손해를 물게 됩니다. 완전면책과 일반 면책의 차이는 제주 렌트카 완전자차에서 따로 봅니다.
| 항목 | 요금표 값에 들어 있나 | 값이 정해지는 방식 |
|---|---|---|
| 자차면책 | 별도 선택 | 예약 때 고르는 상품에 따라 다름 |
| 회원 등급 할인 | 요금표는 할인 전 | 예약 화면에서 빠지는 돈 |
| 임차기간 연장 | 해당 없음 | 변경 후 임차기간의 대여요금을 추가로 냄 |
| 반납 지연 | 해당 없음 | 초과 사용분의 대여요금을 반납 때 냄 |
| 취소 | 해당 없음 | 예정 24시간 전까지 전액 반환, 직전 24시간 이내 반환 안 됨 |
공항에서 받는 방식도 가격표 밖의 조건입니다. 렌터카하우스에서 셔틀로 영업소까지 옮겨 가는 사업자가 있어 이동 시간이 따로 듭니다. 우도 같은 섬으로 차를 들이면 사업자에 따라 종합보험·자차·긴급출동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규칙은 대여요금 원가에 차량 구입·유지, 영업·관리 비용, 이윤, 판매플랫폼 수수료 등을 넣게 합니다. 그래서 같은 차를 같은 날 빌려도 판매 경로에 따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제주에서 보이는 허·하·호 번호판은 모두 대여사업용이라는 표시라서 가격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카셰어링은 요금을 다른 방식으로 쌓습니다
카셰어링은 요금을 세 덩어리로 나눕니다. 시간 단위 대여요금, 시간 단위 보험료, 반납 뒤에 km당 붙는 주행요금입니다.
보험료는 서비스와 지역, 차종, 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선택한 면책 상품에 따라 자기부담금 한도가 정해집니다. 그래서 제주에서 하루 이상 쓰려면 주행요금까지 더해야 일반 렌트 요금표와 같은 줄에 설 수 있습니다. 시간당 값에 24를 곱한 숫자는 총액이 아닙니다.
내 일정으로 총액을 뽑는 다섯 단계
표 값을 읽었다면 이제 내 날짜로 바꿀 차례입니다.
- 같은 이름 칸 고르기 — 제주는 제주 표의 24시간 대여 요금끼리, 내륙은 일일요금 칸끼리 봅니다. 두 표를 섞지 않습니다.
- 마지막 화면까지 가기 — 날짜, 시간, 인수 장소, 반납 장소를 넣고 결제 직전 화면의 총액을 적습니다. 공항에서 받고 돌려주는 방식은 제주 공항 렌트카 비교에 있습니다.
- 날짜 바꿔 다시 적기 — 성수기와 평일 총액을 한 장에 나란히 놓습니다.
- 자차면책 줄 맞추기 — 면책 상품과 자기부담금을 같은 조건으로 맞춰 둡니다.
- 취소 마감 적기 — 예정 24시간 전이 전액 반환의 선입니다. 달력에 옮겨 둡니다.
업체끼리 견줄 때의 기준표는 제주 렌트 가격비교에서 풀었습니다. 월렌트 요금이 그 첫 단계이고, 더 길어지면 장기렌트로 넘어갑니다. 장기렌트에서는 보증금, 선납금, 약정거리가 월납을 정합니다. 차종별 조건은 아반떼, 쏘나타, 카니발, 쏠라티 장기렌트 월납표에 있습니다.
180개 차종의 기간·선납 조건별 월납을 표로 모았습니다. 내륙 공개 요금표 기준 차급별 1일 렌트비는 차급별 1일 렌트비 계산하기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주도 렌트카 가격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나요?
제주 요금표의 24시간 대여 요금 기준으로 아반떼 77,860원, 쏘나타 88,310원, 카니발 9인승 104,440원입니다. 할인 전 공개 요금이고 자차면책은 따로 더해지며 성수기에는 요금이 바뀔 수 있습니다. 표 값을 출발점으로 두고, 같은 차를 날짜만 바꿔 예약 마지막 화면까지 가서 총액을 적어 보면 내 일정의 가격이 나옵니다.
제주(렌트카) 비용이 업체마다 다른 이유가 뭔가요?
제주특별자치도 규칙이 대여요금 원가에 차량 구입·유지비, 영업·관리비, 이윤, 판매플랫폼 수수료 등을 넣게 하기 때문에 같은 차급이라도 업체와 판매 경로에 따라 값이 갈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회원 등급 할인, 성수기 변동, 자차면책 포함 여부가 겹칩니다. 비교할 때는 이 다섯 가지를 같은 조건으로 맞춘 총액만 놓고 봅니다.
제주렌트카 보험 선택 고민돼요. 가격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자기차량손해 보험에 들거나 업체의 면책제도에 드는 두 길이 있고, 요금표 값에는 이 선택이 들어 있지 않아 총액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면책 없이 내 과실로 사고가 나면 사고 당시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손해를 물게 되니, 면책 줄은 아끼는 항목이 아니라 총액에 반드시 넣는 항목입니다.
제주렌트카 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제일 싼 곳으로 하면 되나요?
가장 낮은 숫자가 가장 싼 계약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칸 이름이 달라서 비교가 안 되는 숫자가 섞여 있거나, 자차면책이 빠진 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급, 연식, 대여 시간, 면책 조건을 같게 맞춘 뒤 결제 직전 화면의 총액으로 줄을 세우면 어느 곳이 싼지 가려집니다.
제주 렌트카 픽업, 반납 장소가 다르면 가격도 달라지나요?
받는 곳과 돌려주는 곳도 예약 전에 맞춰 두는 조건표의 한 줄입니다. 두 장소를 실제 계획대로 넣은 상태에서 마지막 화면 총액을 적고, 같은 장소로 넣었을 때의 총액과 나란히 놓으면 차이가 숫자로 보입니다. 공항 인수 방식에 따른 차이는 제주 공항 렌트카 글에서 따로 풀었습니다.
출처
확인일 2026-10-21. 금액은 2026년 7월 기준 렌트사 공개 요금표의 할인 전 금액이며 실제 결제액은 예약 화면에서 정해집니다. 인물 예시는 조건을 설명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 렌트사 공개 단기 요금표 | 제주 신고요금·내륙 요금표, 성수기·특별기간 요금 변동, 회원 등급 할인 고지 -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 대여 관련 규칙 | 대여요금 원가 구성, 면책제도·면책금 약관 표시 - 자동차대여 표준약관 | 예약 확인 조건, 임차기간 연장·초과 사용, 예약금 반환, 자기차량손해 보험·면책제도 - 카셰어링 요금 안내·이용약관 | 대여요금·보험료·주행요금 구조, 표준요금표 대비 할증 금지 - 서울시 미디어허브 | 렌터카 번호판 허·하·호 설명 이 사이트는 특정 렌트사·금융사와 무관한 정보 페이지이며 견적·계약을 중개하지 않습니다.